저렴하고 간편한데, 편리하기까지! DR550GW-2CH 시즌2_개봉기

Author
장보근
Date
2017-07-18 23:19
Views
1634


블랙박스는 차량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필수적인 아이템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저로 대상을 잡아도, 택시의 폭행운전, 음주운전으로 인한 피해등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고장난 블랙박스를 달고 다니면서 한숨만 쉰게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단순히 쉽게 바꿀수도 없는데, 가격에서 상당한 부담이 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테스트하게 된 DR550GW-2CH 시즌2제품은 타사제품보다는 훨씬 저렴하고 필요한 부분만 넣어 모두에게 좋은 기회를 주는 블랙박스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LCD가 없어서 불안한데? 라고 생각했다가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뛰어나고 매력적인 모습에 흠뻑빠져버려, 이곳저곳 자랑하고 다니는 제품중에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 패키지박스는 제품만 딸랑 오는 것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생각지 못한, 할인쿠폰과 파워매직프로가 껴있어서 한번 놀랐었습니다. 파워매직프로는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상시전원보조연결선 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더욱 안정적으로 상시전원을 넣어주는 부가제품입니다.

아쉬운점은, 회사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샵에서 이미 대금을 미리 지급한 상태로 제품을 받아버렸습니다. 출장장착 쿠폰이 따라오는줄 알았다면, 정식으로 출장장착을 받아서 했을텐데 말이죠..










패키지박스의 양 옆면에는 제품의 스펙과 함께, 동봉된 용량과 구매가 된 제품의 스펙이 간결하고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구성이 되어져 있으며, 반대편에는 중요스펙들만 한줄씩해서 한눈에 들어오도록 프린팅 되어져 있습니다.





패키지박스에는 봉인씰이 따로 부착이 되어 있지 않아서, 손으로 쉽게 열 수 있도록 되어져 있으며, 개봉시에는 골판지 소재로 된 틀박스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틀 박스의 상단 정 중앙에는 BLACKVUE의 브랜드 로고가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 정도로 심플하게 프린팅 되어져 있는 모습입니다.



 



골판지 소재의 틀박스의 상단부를 열면, 스티로폼 홈이 제품의 모양에 알맞게 맞추어져 보관이 되어져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이 부분에서 놀랐던건, 제품이 작은 제품이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LCD자체도 없고, 원통형의 일체형 구조이기 때문에, 후면 블랙박스보다 살짝 큰 정도를 생각했지만, 크기 자체가 상당히 길고 컸습니다.







제품을 꺼내고 나서 스티로폼의 아래쪽을 보면, 핸드폰을 살때 많이 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핸드폰을 사면, 손가락을 끼울 수 있는 홈이 존재하고 그 홈에 손가락을 넣어서 틀을 빼내면, 안쪽에 악세사리들이 보관되어져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이번 DR550GW-2CH 시즌2의 구성품도 그런식으로 구성이 되어져 있어서, 손가락 홈에 손가락을 넣어서 박스틀 자체를 빼내면, 박스틀 자체가 악세사리 박스로 구성이 되어져 있습니다.

 







사용설명서는 총 20page로 구성이 되어져 있으나, 가장 중요한 페이지라고 생각되는 3곳을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1. 구성품 페이지 _ 구성품 자체를 전체적으로 볼 수 있는 페이지로, 구성품이 누락될 경우를 대비해서 보는 습관을 들이는게 좋습니다. 이유는, 저도 직업특성상 대면상담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구성품이나 한개가 빠진다면, 출고때부터 누락이다, 아니다, 잃어버린거다 등의 이유로 복잡해지는 경우가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앱 연동 페이지 _ 앱 연동페이지는 필수적으로 읽어야 하는 페이지로, 블랙박스에 LCD기능이 없기때문에, 블랙박스가 내보내는 wifi신호를 잡아서 앱으로 연동, 화면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제품보증서 페이지 _ 제품보증서 페이지에는 고장이 났을시에,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한눈에 볼 수 있기 때문에, 무슨일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펴봐야할 페이지입니다.



PELD팩 안에는 3M에서 나온 접착 테이프와 함께, 선정리홀과 메모리카드가 구성이 되어져 있습니다. 선정리홀을 이용해서 차량내부에 설치시에 더욱 깔끔하도록 설치가 가능하도록 도와주고 있으며, 메모리 카드는 MLC제품을 사용해서 안정성과 읽기속도와 쓰기속도 모든면에서 향상된 메모리칩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시거잭 전원선과 후면 블랙박스 카메라 연동 케이블로, 두 구성품 모두 비닐소재안에 구성이 되어져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양 케이블 모두, 사용시에 보호캡이 빠지지 않도록 단단히 고정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DR550GW-2CH 시즌2의 본품은, 블랙박스 앞유리용 본품 한개와 후면카메라, 총 두개로 구성이 되어져 있습니다.





후면 카메라의 모습입니다. 후면 카메라의 거치대에는 블랙뷰의 로고와 HD화질을 표시하도록 로고가 프린팅 되어져 있는 모습과 함께, 본품은 비닐로 싸져있어서, 스크래치나 먼지에서 보호를 받고 있도록 되어져 있습니다. 검은색 원통에 흰색 글씨의 블랙뷰는 더욱 심플한 디자인을 더해주고 있으며, 그 옆으로는 LED창이 보입니다.





후면카메라의 아래부분은 시리얼 넘버와 함께, 인증마크들이 같이 프린팅이 되어져 있으며, 제품의 전면부에는 카메라 쪽에 사용전까지 렌즈를 보호할 수 있도록 렌즈캡이 장착이 되어져 있습니다.



후면카메라의 아래부분은 시리얼 넘버와 함께, 인증마크들이 같이 프린팅이 되어져 있으며, 제품의 전면부에는 카메라 쪽에 사용전까지 렌즈를 보호할 수 있도록 렌즈캡이 장착이 되어져 있습니다.





후면 카메라의 밑면에는 양면테이프가 미리 장착이 되어 있어서, 반대쪽 테이핑마개만 벗겨내면 바로 장착할 수 있도록 되어져 있습니다. 테이프는 일단 양면이 아닌, 젤리형태의 차량용 양면테이프가 부착이 되어져 있으며, 캡을 제거하면 바로 렌즈가 나오도록 되어져 있습니다.

 
 

렌즈 자체는 둥그렇게 볼록 튀어나온 볼록렌즈 형태를 하고 있어서 화각에 영향을 주도록 제작이 되어져 있습니다. 렌즈가 둥그런 모양을 하고 있다면, 주변을 더 넓게 볼 수 있도록 광각렌즈의 형태를 뛰고 있으며, 주변을 살짝 왜곡 시켜서 더 넓은 시야를 렌즈에 담을 수 있도록 제작이 되어져 있습니다.




DR550GW-2CH 시즌2의 전면 카메라는 후면 카메라 부분보다 두배이상 크기를 가지고 있으며, 마찬가지로 투명 필름으로 스크래치와 먼지에 대해서 보호를 해주고 있으며, 심플한 디자인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전면부 렌즈에도 캡이 씌워져 있는데, 이 부분을 보고 가장 먼저 떠오른건 궁예.... 아닙니다 죄송합니다..







메인 카메라의 옆 라인에는 rear카메라 연동 케이블 선과 함께, DC전원선이 구성이 되어져 있습니다. 또한 캡을 열면 마이크로sd카드를 연결할 수 있는 홈이 구성이 되어져 있으며, 캡이 있어서 마이크로sd카드의 안정성을 더해주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메인카메라의 반대쪽 사이드부분에는 wifi LED가 있으며, 파란색 비닐이 부착이 되어져 있어서 와이파이 부분에 대해서 보호와 신경을 쓴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렌즈 부분은 파란색 띠가 둘러져 있어서 포인트를 주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후면카메라와 마찬가지로 렌즈 자체가 볼록렌즈, 광각렌즈를 채택하고 있어서 더욱 넓은 시야를 확보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져 있습니다.


거치대 부분에는 PUSH버튼이 존재하고 있어서, PUSH버튼을 누른상태에서 메인카메라를 힘을 주어 옆으로 잡아 당기면, 제품이 거치대에서 분리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장착시에 거치대에서 제품을 제거해서 거치대를 먼저 부착을 하고 제품을 장착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장착용이성을 높이고 있십니다.



메인 카메라의 거치대 안쪽 부분에 들어가 있는 곳에는 인증마크와 함께 더불어서 제품의 시리얼 넘버도 스티커로 부착이 되어져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밑면 부분에는 제품을 고정할 수 있도록 차량용 양면테이프가 부착이 되어져 있으며, 그 부분 옆에는 이번에 제품을 제공하고 주관하는 피타소프트의 로고도 잊지않고 프린팅이 되어져 있습니다.

다만 전체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웠으나, 아쉬운점은, 차량용 양면테이프 한쪽 모서리가 살짝 벗겨져 있는 모습을 확인했습니다. 이 부분은 매우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크기는 전체적으로 '크다'라는 추상적인 이야기만 했었습니다. 그래서 제 핸드폰을 같이 놓고 찍어보니, g6크기의 2/3정도 되는 길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추가 구성품으로 구성이 되어져 있는 Power Magic Pro입니다.
이게 무슨 제품인지 생소한 분들을 위해서 설명드리자면, 상시전원 연결선으로, 이번 DR550GW-2CH 시즌2제품은 기본적으로 DC라인이 시거잭으로 구성이 되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시거잭의 경우 차량 시동이 꺼질경우, 같이 전기가 꺼지게 됩니다. 그 부분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같이 구성이 되어져 있는 상시전원연결입니다.

상시전원케이블을 연결하면, 차량시동이 꺼지더라도, 차량내부 배터리퓨즈에 직접 연결이 되기때문에, 설정값에 따라 전력과 시간등을 조절할 수 있도록 되어져 있습니다.







패키지박스의 후면부에는 제품의 사용법에 대해서 영문과 그림으로 나와있으나, 제가 영문을 못하지만, 그림만 보고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되어 있습니다.

사이드 부분에는 제품의 특 장점에 대해서 프린팅이 되어져 있으며, 시리얼 넘버와 제품번호 바코드도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파워매직프로의 전체적인 구성품입니다. 구성품은 개봉시에 한개의 비닐팩에 전부 모아져 있어서,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되어져 있습니다. 구성품은, 시거잭 변환 상시전원케이블과 전압,시간타이머, 그리고 고정나사와 고정양면테이프, 매뉴얼로 구성이 되어져 있습니다.





가장 주의있게 봐야할 제품은 이 두가지로 파워매직프로의 본품은 시간타이머와 함께, 전압코드를 설정할 수 있어서, 차종에 상관없이 범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져 있습니다.

시거잭 변환 전원 케이블은, 케이블 자체가 배터리퓨즈쪽에 다이렉트로 연결되기 때문에, 전원이 끊기지 않고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으며, 단 여기서 걱정되는 부분은, 시거잭 변환 케이블이나, 시거잭이나 두개 모두 차량 내부로 들어갈텐데 내부에서 빠지는 경우를 대비해서 고정해줄 뭔가가 빠진것 같아서 아쉬웠습니다.



사용설명서에는 제품의 사용법과 함께, 퓨즈회로도도 자세하게 나와서 보면서 설치가 쉽도록 구성이 되어져 있습니다.


지금까지 DR550GW-2CH 시즌2의 개봉기와 구성품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심플한 디자인과 함께, 꼭 필요한 구성품만을 구성하고 가성비가 좋게 나온 특별한 블랙박스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블랙박스의 LCD화면 자체가 요새는 통상화되어서 그런지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가 없지만, 몇몇분들은 LCD화면때문에 오히려 불편하다는 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가성비와 외형디자인 그리고 구성품까지 겸비한 DR550GW-2CH 시즌2의 개봉기와 구성품입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장착기와 함께, 실사용기에 대해서 적어보고자 합니다.








‘이 사용기는 피타소프트를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