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깨끗한 화질의 2채널 블랙박스 블랙뷰 DR5500L-2CH 후기

Author
뮤즈
Date
2017-03-30 00:58
Views
1887

















친구 녀석이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선물로 뭘 해줄까 고민하다가 차를 산 지는 좀 됐는데 차에 블랙박스가 없어서 블랙박스를 선물해줬습니다. 요즘 우리나라의 운전환경을 생각해볼 때 운전자의 생명도 생명이지만 새차를 안전하게 지키려면 아무래도 필수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이죠. 과연 어떤 제품을 선물해줄까 고민을 하다가 선택한 제품이 바로 블랙뷰입니다. 2채널에 야간에도 선명한 화질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깨끗한 화질의 2채널 블랙박스 블랙뷰 DR5500L-2CH 후기













블랙뷰 DR5500L-2CH는 피타소프트 제품입니다.

전후방 Full HD(1920x1080)의 2채널에 Sony EXmor CMOS 이미지 센서와 3.5인치 터치 LCD가 장착되어 깨끗하고 선명한 화질을 녹화하고 보여주는 제품이죠.

GUI가 심플해서 누구나 작동하기 쉽고, 주간뿐만 아니라 야간에도 선명한 화질을 자랑하며, 6초 이내의 빠른 부팅으로 작동시 대기시간이 필요없습니다.


또한 70도 이상 고온으로 올라가거나 저전압 상황에서 전원이 자동으로 차단되어 제품을 보호해주는 기능도 있습니다.


생일선물로 아주 좋은 선물이라고 할 수 있죠?











 












구성품입니다. 전방카메라가 달려있는 2채널 블랙박스 본체 1대와 후방카메라, 거치대, 32GB Micro SD 메모리카드, 전원 케이블, 사용설명서 그리고 별도 구매해야 하는 GPS입니다.





사용설명서와 함께 있는 블랙뷰 블랙박스 안전운전 알림 기능이용권입니다. 1년 동안 제공되는 혜택이라고 하는데 꽤 괜찮은 서비스죠?





메모리카드입니다. 최대 128GB까지 지원한다고 하니까 필요에 따라 업그레이드하시면 될 것 같네요.





제품 거치대입니다.












요건 전원 케이블입니다. 상시전원케이블과 전방 및 후방 카메라 연결 케이블이죠.
















후방카메라입니다. 일반적인 2채널 블랙박스 제품들 중에는 전방카메라는 Full HD를 지원하지면 후방카메라는 그냥 HD인 경우가 많은데 블랙뷰는 후방도 Full HD를 지원합니다.





요게 바로 전방카메라가 장착된 본체입니다. 얼핏 보면 그냥 카메라같은 느낌인데요.


올블랙의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입니다.





왼쪽 하단 부분을 비스듬하게 커팅을 해서 밋밋해보일 수 있는 제품에 포인트를 줬습니다.















제품 상단에는 전원 케이블, 후방카메라, GPS 단자가 있습니다. 참고로 GPS 별도 구매해야 합니다.





정면을 기준으로 제품 우측면에는 메모리 단자와 전원 스위치가 있습니다.





그리고 제품의 크기에 비해 꽤 커다란, 그래서 보기도 좋고 작동하기도 좋은 3.5인치 LCD 터치스크린이 있습니다.




제품이 야간에도 선명한 화질을 보여준다는 게 사실 마음에 들었고, 친구 생일로 선물하려고 결정한 이유인데요. 주야간을 가리지 않고 선명한 Full HD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것은 소니의 EXmor CMOS 센서를 탑재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실내가 급격하게 더워지는 여름을 대비해서 70도 이상 올라갈 경우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어 블랙박스를 보호하는 고온차단기능이 있고, 차량 배터리 방전을 막기 위해 설정된 전류값 이하로 떨어질 경우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시키는 저전압차단기능도 있어서 사용할 때 불편함이 최소화할 수 있겠더군요.


자고로 블박 사용자들이 짜증나는 부분 중에 하나가 잔고장인데 고온차단기능과 저전압차단기능만 있어도 고장률이 훨씬 줄어들테니까요.





























블랙박스 설치는 사실 그다지 어렵지 않지만 아무래도 새차이고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근처의 카센터를 방문해서 장착했습니다.














































별 거 아닌 것처럼 보이고, 실제로 인터넷을 찾아보면 직접 설치 영상도 있어서 보고 따라하면 되지만 아무래도 자동차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 아니라면 괜히 잘못 만졌다가 차량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설치를 부탁하는 게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쨌든 설치를 끝내고 전원을 켜봤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화면을 꽉 채운 8개의 메뉴가 뜨더군요. 영상 촬영, 음성 안내, 영상 재생, 주행모드, OSD 설정, LED 설정 등의 메뉴가 있는데 상당히 깔끔하고 큼직해서 누르기도 쉽고 작동하기도 쉬웠습니다.


 












그리고 제가 친구에게 블랙뷰 2채널 블랙박스 DR5500-2CH를 선물하려고 한 가장 큰 이유인 선명한 영상 녹화와 재생 기능을 직접 확인해봤습니다.


 









야간까지 기다릴 수가 없어 지하주차장으로 내려가서 확인해봤는데요. 보시는 것처럼 어두운 환경에서도 아주 깨끗하고 선명하게 녹화되고 보여주더군요.

그리고 보면 GPS가 작동하는 것이 보일텐데요. GPS는 별도 구매를 해야 하는데 아무래도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드는 게 사고 발생시 보다 정확한 증거자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현재 11번가에서는 단독 런칭 기념으로 GPS와 무료 출장 장착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주야간에 상관없이 깔끔하고 선명한 영상 녹화 및 재생이 가능한 제품을 찾고 있다면, 블랙뷰를 선택지에 넣어보시는 건 어떨까 합니다.